지난 9월 20일 토요일, 해운대 보리선수는 지혜와 자비의 향기로 충만한 하루를 맞이했다.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대중이 발걸음을 모은 가운데, **진푸티 종사(金菩提宗师)**와 함께하는 즉문즉설 법회가 열렸다. 각자의 삶의 고민과 질문을 안고 찾아온 이들은 종사님의 온화하면서도 깊이 있는 가르침 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삶의 방향을 새롭게 밝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진푸티 종사님의 개별 상담이 오후 4시까지 이어지며, 건강과 행복, 인생의 새로운 전환을 구하는 이들에게 직접 가피가 전해졌다. 종사님은 단순히 법문을 전하는 것을 넘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자비의 손길을 내밀며 마음의 어둠을 밝히는 지혜의 등불을 켜 주었다. 법당 안은 깊은 감동과 감사의 기운으로 가득 차, 모든 이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 울림을 전했다.


삶을 새롭게 밝힌 즉문즉설의 향기

이번 즉문즉설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삶을 새롭게 밝히는 진정한 체험의 자리였다. 지혜와 자비의 향은 법회가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각자의 마음속에 머물며, 일상의 길을 더욱 환히 비출 등불이 되었다.


천수관음보살 봉안불사, 자비의 손길로 이어진 인연

법회의 마지막은 해운대센터에 특별히 봉안된 천수관음보살님의 원력과 공덕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졌다. 진푸티 종사님은 무량한 대자비심으로 수많은 대중이 천수관음보살께 공양 올릴 인연을 얻을 수 있도록 천수관음 봉안 대불사를 직접 인도하셨다.

전 세계 보리선수 법당 가운데 유일하게 해운대센터에 모셔진 천수관음보살님은 천 개의 손과 천 개의 눈으로 중생을 구제하시는 원력을 지니고 있다. 종사님은 “한 손 한 눈마다 중생을 구제하는 천수관음의 원력 속에 우리의 발원도 하나의 광명이 되어 피어난다”는 말씀으로, 불사에 동참하는 모든 이들이 지혜와 자비의 공덕을 함께 쌓을 수 있음을 전하였다.


문의: 보리선수 불교명상센터 해운대점 051-702-7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