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6일(음력 7월 15일) 우란분절을 앞두고, 지난 8월 30일 토요일(우란분절 6재) 부산서면센터에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진푸티 종사님께서 직접 방문하여 180여 명의 불자와 시민들을 친견하고, 현장에서 바로 상담까지 이어가며 모두에게 잊지 못할 인연을 나눈 것이다.
이날 참석한 이들은 종사님의 자비로운 말씀과 가르침 속에서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행복과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귀한 황금열쇠를 얻었다고 전했다. 현장의 공기는 감사와 감동으로 가득했고, 상담을 마치고 돌아가는 발걸음마다 웃음과 안도의 기운이 묻어났다.
특히 우란분절을 맞아 조상과 원친채주 부모를 위해 등을 올린 모든 이들을 위해 진푸티 종사님께서 특별한 가피를 베풀어 주셨다. 참여자들은 “조상님들께 밝은 등공양을 올릴 수 있어 큰 위안이 되었고, 종사님 덕분에 가족 모두에게도 길한 복이 깃들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서면센터는 오는 9월 6일(음력 7월 15일) 우란분절 당일까지도 등공양 접수를 계속 받고 있다. 이번 법회에 함께하지 못한 이들도 여전히 조상과 부모, 원친채주를 위해 마음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 셈이다.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진푸티 종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 다시 이런 귀한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푸티종사#불교명상#부모은혜보은#조상추모#부산불교행사#우란분절#불교법회#등공양#조상공덕#불교상담#가피법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