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고대 유물 전시전, 안산에서 성대히 개막

진푸티 종사 소장 티베트 고대 유물 특별 전시전이 7월 19일(토)부터 27일(일)까지 안산센터에서 개최됩니다. 개막 첫날,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방문객들이 안산 보리선수를 찾아 전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무엇보다 모두를 놀라게 한 순간은 진푸티 종사님의 예고 없는 깜짝 등장이었습니다. 종사님은 본인의 오랜 수행과 인연으로 수집한 고대 티베트 불교 유물들을 직접 설명하며, 유물에 담긴 수행의 의미와 그 정신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는 직접 가피를 내리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손을 얹어 가피를 전하시는 종사님의 모습에 수많은 방문객들은 경건함과 감동을 함께 느꼈으며, 전시장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수행 도량이 된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과 더불어 현장에서 법물, 등공양 또는 대중공양을 100달러 이상 보시할 경우, 경품 추첨권이 지급됩니다.
또한 안산 보리선수 카카오톡 친구 추가 또는 푸티칼리지 신규 등록 / 신규 추천 시에도 1회 추첨 기회가 주어집니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경품 1등은 진푸티 종사님의 친필 부채로, 오직 이번 전시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정성 어린 경품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 방문자는 “그저 전시만 보는 줄 알았는데, 종사님을 직접 뵙고 가피까지 받을 수 있어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며 “이 유물들이 단순한 골동품이 아닌 살아 있는 수행의 산물임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진푸티 종사님의 깊은 수행력과 가르침이 깃든 이번 전시전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참된 수행과 가피의 장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