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이야기


제목 자라의 은혜갚음
내용
‘선한 원인을 심으면 선한 과보를 받는다.’
는 것은 천지간의 자연법칙입니다. 생명의 달콤한 과실을 수확하고 싶다면 먼저 좋은 씨앗을 뿌린 뒤 시기가 무르익으면 자연히 달콤한 과실을 주렁주렁 수확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 행복하건 행복하지 않건, 제가 감동적인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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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은 이씨이고 저의 남편은 현지의 농업국 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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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는 새해를 맞이하는데, 남편이 한 손님이 보내온 큰 자라 한 마리를 받았습니다. 저는 보리제자는 계율이 있어, 스승님이 우리에게 거북, 뱀, 개를 먹지 말라고 한 것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부부는 먹지 않고 길렀습니다. 몇 달을 기르자 자라는 5개의 귀여운 알을 낳았습니다. 자주 놀러오는 손님이 말하길, 이 자라탕은 마시면 아주 맛이 좋고 만약 알과 같이 끓이면 정말로 인간 세상에서 몇 안 되는 맛있는 음식이라고 하며 탕을 끓여 먹자고 했습니다. 저와 남편은 듣고는 그냥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기르는 게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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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저희 지역에는 심각한 가뭄이 들어 몇 달 동안 비가 내리지 않고 밭에 심은 보리, 벼가 모두 누렇게 되었으며 땅도 모두 갈라졌습니다. 어느 날 저녁, 제가 남편과 산보를 나갔는데 재해의 상황이 참담한 것을 보았고 다들 매우 속상해 했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 자라를 놓아주는 게 어때요? 우리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그 녀석에게 비만 한 번 내리게 해달라고 부탁해 봅시다.” 남편은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별 다른 방법도 없으니 한 번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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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이 되고 하늘이 아직 밝아오기 전 우리는 자라와 5개의 자라알을 큰 손수건으로 싸서 근처의 저수지로 가 방생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낮에 방생을 했다가 다른 사람에게 붙잡힐까봐여서 였습니다. 자라를 방생한 후 알이 다른 물고기에게 먹힐까 걱정되어 저수지 옆에 모랫바닥을 찾아 자라알을 부화할 때까지 모랫바닥에 묻어두었습니다. 일이 끝나고 부부는 기쁘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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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되지 않아, 그래봤자 며칠일 것입니다. 다들 어떻게 되었을 지 맞춰보십시오. 비가 내렸습니다. 아주 큰 비가 한 바탕 내렸습니다. 매우 이상한 것은 이 큰 비가 남편이 국장을 하고 있는 관할 구역 안에만 내린 것입니다. 다른 옆 마을이나 옆의 성에는 언제나처럼 가물고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더 재미있는 것은 며칠 지나지 않아 제가 꿈을 꾸었는데 꿈에서 어미 자라가 자신의 다섯 아이들을 데리고 와 저에게 감사하고 춤을 보여주며 죽이지 않은 은혜에 감사를 했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뒤 저는 어떻게 이렇게 생생할까 하고 생각했는데, 마치 정말로 눈 앞에서 일어난 일 같았습니다. 제가 시계를 보니 시간이 아직 5시가 되기 전이었고 하늘이 이미 어슴프레하게 밝아올 때였습니다. 저는 일어나 마당으로 하나 아침에 할 일을 하려고 대문을 열었는데 놀랍게도 대문 앞에 모래 바닥에 수많은 작은 발자국들이 찍혀 있었습니다. 마치 정말로 작은 동물이 그 곳에서 춤을 추고 남긴 흔적처럼 말입니다. 믿고 안믿고는 여러분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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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이야기를 보고 아주 신기하지 않습니까? 사실 이런 인과 이야기는 너무 많아서 우리 사형제들 자신에게도 아주 많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위 인과 자연 법칙, 만물에는 모두 정이 있다, 선한 원인은 심으면 선한 과보를 얻는다는 이치입니다. 이 수행자는 자라 가족의 생명을 구했고 자라도 이런 특이한 방식으로 보답을 하고 감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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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면 공유해 주십시오, 많이 퍼뜨리면 복을 많이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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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생방송#듣지않으면모른다#자라의은혜갚음#춤추다#가뭄을해결하다

보리선 수행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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