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이야기


제목 한휘 스님
내용


한휘 스님은 개고기 냄새를 맡고 파계를 하여 호법신이 떠나가 옆에서 오랫동안 기회를 엿보던, 몇백년동안 찾아헤멘 ‘원친채주’ 에게 기회를 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교의 이 계율은 교통신호등과 같습니다. 자신과 남이 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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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에는 아주 많은 고통, 번뇌와 불행이 있는데 사실은 역대의 우리의 무지와 무명으로 인해 해를 주었던 원친채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그들의 우리에 대한 작용력이 매우 크고 벗어날 수가 없을때가 있습니다.

누세의 업보, 빚을 우리 스스로는 없애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진심으로 불보살께 없애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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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 부처님 전에 등 공양, 선행과 적덕 등을 통해 진심으로 대자대비하신 불보살께 그들의 축복을 보내주시길 빌고, 모든 원친채주가 가장 좋게, 가장 빠르게 해탈을 얻고 고해를 떠나 극락세계에 도달하게 해달라고 비십시오.

우리 누세의 원친채주를 잘 달래야 우리가 안심하고 행복할 수 있으며 순조롭게 이 세상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보리선 수행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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