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함께 한다는 것
내용

함께 한다는 것은 가장 오랜 정이 느껴지는 고백입니다.

부모님에게 가장 행복한 일이란 “난 너의 성장을 지켜보고, 넌 내가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입니다.

1991년부터 한 사진사는 매년 한 가족의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똑 같은 배경, 같은 조명, 같은 날짜에 촬영했습니다.

세월은 조각칼처럼 부모님의 얼굴에 흔적을 새겼습니다.

모든 부모님은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결석”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녀들도 그들이 나이 들어가는 과정에 “결석”하지 않아야 합니다.

 

진푸티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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